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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매력 알린다…SNS 리포터·기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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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여행 리포터와 기자단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 여행 리포터와 기자단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5일 김천 혁신도시 로제니아 호텔에서 여행 리포터와 기자단 발대식을 했다.

리포터와 기자단은 여행과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여행전문 SNS운영자로 꾸려졌다. 리포터는 내·외국인 27명, 기자단은 중국·대만 출신 유학생 1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달부터 매월 도내를 여행하며 가볼 만한 곳, 핫플레이스, 숨은 맛집 등을 취재하고 SNS에 여행기와 사진, 동영상을 올릴 예정이다.

도와 공사는 자유여행과 혼자 여행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이 모바일 온라인으로 여행 정보를 얻고 있어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SN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최신 관광 정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리포터·기자단이 많은 이들에게 다채로운 경북 여행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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