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샘 스미스 "난 남자도, 여자도 아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뮤지션 샘 스미스(26)가 '젠더 논바이너리'로 커밍아웃했다. 젠더 논바이너리는 이분법적 성 정체성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런 사람들을 '젠더퀴어'라고 지칭하는 경우도 있다.

NBC방송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지난 15일 배우 자밀라 자일이 새로 선보인 인스타그램 쇼에서 출연해 "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니며 그 중간 어딘가에 떠있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논바이너리'와 '젠더퀴어'라는 단어를 접하고 사람들이 이런 성 정체성에 대해 애기할 때면 "젠장, 이건 바로 나군"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진행자와의 대화를 나누면서 그가 10살이었을 때 게이로 커밍아웃했고 16살 무렵에는 남자 옷을 입지 않기 시작했다는 사실도 아울러 공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