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과 DGB사회공헌재단은 19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지역 학생들의 인성, 금융 및 진로영역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DGB사회공헌재단 산하 꿈나무교육사업단은 'DGB With-U 꿈 키움 사업'을 통해 ▷활동 중심의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 ▷직업·전공 탐색 중심의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대구의 초·중·고교에 교육기부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오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DGB금융지주 회장 및 대구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DGB금융그룹 직원들과 대학생 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재미있는 체험과 놀이식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도 "대구미래역량교육이 첫걸음을 내딛는 올해, DGB사회공헌재단에서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안팎에서 다양하고 생생한 학습 경험을 제공해 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