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삼성기 야구대회에서 3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경상중 야구부가 굳센 병원(원장 황준경)으로부터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금 1천만원을 후원받았다.
21일 경상중 야구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교직원과 선수들을 비롯해 황준경 원장,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굳센 병원이 구자욱에게 기탁한 후원금 1천만원을 구자욱이 경상중 야구부 발전 기금으로 재기탁하면서 이뤄졌다.
경상중 박현동 교장은 "삼성기 우승은 우리 경상의 마음이 모여 이룬 결과며 이를 격려하기 위해 후원금까지 받게 되니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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