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21일 첫방(1, 2회)에서 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닐슨코리아 기즌 이날 1회 8.4%, 2회 9.8%를 기록한 것.
이는 KBS2 수목드라마 전작 '왜그래 풍상씨' 1회(1월 9일)가 6.7%를 기록하며 출발한 것보다 나은 성적이다.
왜그래 풍상씨는 4회째 방송이 이뤄진 1월 17일 10.2%를 기록하며 시청률 체급을 끌어올렸다.
반면 닥터 프리즈너는 첫날 9.8%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3, 4회가 방송되는 오늘(21일) 시청률 상승에 대한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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