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난해 화재 발생했던 대형마트에서 또다시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9월 화재로 전소됐던 예천읍 한 대형마트 창고에서 22일 다시 불 나

22일 오후 2시 35분쯤 예천군 예천읍 한 대형마트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지난해 9월 29일 발생한 화재로 건물 전체가 전소됐던 현장이다. 윤영민 기자
22일 오후 2시 35분쯤 예천군 예천읍 한 대형마트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지난해 9월 29일 발생한 화재로 건물 전체가 전소됐던 현장이다. 윤영민 기자

22일 오후 2시 35분쯤 지난해 9월 화재로 전소됐던 예천읍 한 대형마트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다시 발생했다.

불이 나자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 도로를 통제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불은 4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재산 및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곳은 지난해 화재로 전소돼 방치돼 있던 창고여서 재산적 가치가 없는만큼 방화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며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불이 난 곳은 지난해 9월 29일 밤 11시 50분쯤 발생한 대형 화재로 4억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던 곳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