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그알'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BS '그알'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 공개. tv 화면 캡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포천 매니큐어 살인 사건 용의자 몽타주를 공개했다.

미제 사건인 이 사건은 2003년 11월 5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서 발생한 여중생 살인 사건이다. 피해자의 시신이 손톱과 발톱에 붉은색 매니큐어가 칠해진 채로 발견됐다.

용의자의 나이는 사건이 벌어진 시기인 2003년 당시 20~30대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포천 또는 인접 의정부 등에 거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흰색 승용차를 운전했다. 키는 170~175cm, 눈동자는 밝은 갈색.

"얼굴이 하얗다"는 제보자의 말을 비롯, 가느다란 손가락, 깔끔한 손톱, 수염과 털이 거의 없는 외모 등 일반 남성과는 다른 외모가 특징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