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행복한 교육세상'이 26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1인 미디어 제작은 청소년 장래 희망 1순위이다. 이번 주 '행복한 교육세상'은 인천 학생교육원에서 초·중등학교에 지원하는 '찾아가는 시네마 공작소'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학생들이 직접 대본, 촬영, 편집에 연기까지 참여해 동영상을 만들어 낸다. 영상 제작은 하나의 종합예술이다. 찾아가는 시네마 공작소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각과 숨은 재능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창의 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학교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이성과 학교폭력 등 다양한 주제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영상 매체를 통해 풀어나간다.
초등학생들이 제작한 영상 채널 꼬마TV는 다양한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각종 영상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담배냐! 사랑이냐!'로 흡연 예방 UCC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그 남자의 매니큐어'로 인천 양성평등 UCC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영상 제작은 협업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여러 많은 부분에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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