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제가 3월 31일 전야제 및 4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진행된다. 이미 25일 기준 진해 현장에는 벚꽃이 활짝 폈다.
벚꽃이 예상보다 일찍 폈다는 소식에, 진해군항제 초반부 기간에 행사장 일대(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를 방문하겠다는 네티즌들의 언급도 이어지고 있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창원(진해)은 평년 대비 하루 빠르다.
진해군항제가 3월 31일 전야제 및 4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진행된다. 이미 25일 기준 진해 현장에는 벚꽃이 활짝 폈다.
벚꽃이 예상보다 일찍 폈다는 소식에, 진해군항제 초반부 기간에 행사장 일대(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를 방문하겠다는 네티즌들의 언급도 이어지고 있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창원(진해)은 평년 대비 하루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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