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26일 이전 개원을 앞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찾아 민생현장 탐방을 펼쳤다. 시의원들은 이날 동산의료원장 등 관계자로부터 병원 개원 준비 상황과 함께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개를 받았고 헬리포트와 VIP 병동, 건강증진센터, 수술실 등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었다.
배지숙 의장은 "1899년 제중원으로 시작한 계명대 동산병원이 120년 메디컬 프런티어 정신을 이어 새로운 100년의 의료역사를 열어가는 귀중한 일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로봇수술 시대를 열어 대구가 선도하고 있는 한국 로봇산업과 함께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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