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은 '봄바람 콘서트'를 5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연다.
이번 콘서트는 '봄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의 아름다운 오방색 LED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효진 댄스컴퍼니'가 'Thunderstorm'에 맞춰 탭댄스를 펼친다. 이어 칼과 도마 등의 주방기구를 악기로 승화한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사한다.
마지막 무대는 국악소녀 '송소희'와 '궁', '아일랜드', '구르미 그린 달빛' 등 각종 드라마 OST와 광고 음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밴드 '두번째달'이 전통의 소리를 들려준다.
이태훈 달서문화재단 이사장(달서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지역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대구시청 유치 염원을 담아 마련됐다. 봄밤의 여유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석 초대. 053)584-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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