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잘 "법적으로 한국인 돼…개명은 고민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해피투게더 4' 캡쳐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이 귀화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구잘은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잘은 귀화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한국 생활한지 15년 정도 됐다. 이제 법적으로 한국 사람이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구잘은 지난 2012년 귀화했다고. 그는 "아직 이름을 개명 안해서 너무 길다. 투르수노바구잘이다"면서 주민등록증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잘은 "이름이 길어서 불편한 게 많다. 상담원과 통화하면 못 알아 듣는다"며 "다들 왜 개명 안하냐고 물어보는데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구잘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큰 관심을 입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