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하성 주중 대사 정식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지난달 4일 주 중국대사에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청와대는 지난달 4일 주 중국대사에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지난 1월 노영민 대사가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면서 공석이 된 주중대사에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29일 정식 임명됐다.

정부는 이달 초 장 전 실장을 주중대사로 내정하고 아그레망(주재국 동의)을 신청했으며, 최근 중국의 동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하성 신임 주중대사는 중국 런민(人民)대, 푸단(復旦)대 등에서 교환교수를 지냈고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의 국제자문위원으로 8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정부는 이달 초 주일대사에 남관표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을, 주러대사에는 이석배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를 각각 내정했으며, 현재 아그레망 절차가 진행 중이다.

4강 대사 가운데는 조윤제 주미대사만 유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