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그랜드캐니언서 홍콩인 관광객 사진 찍다 추락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유명 관광 명소 가운데 한 곳인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홍콩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관리 당국에 따르면 구조 헬기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오후 그랜드캐니언 웨스트의 305m 바닥으로 추락해 목숨을 잃은 홍콩인의 시신을 수습했다. 그의 정확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50대로 알려졌다.

국립공원관리소 대변인은 숨진 사람이 절벽 끝에서 사진을 찍으려다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졌다고 말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