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0시 50분 KBS1 '추적 60분'은 '훈육인가 폭행인가 장애인 시설 인권 실태'라는 제목으로 장애인 시설에서 장애인 인권을 짓밟는 폭행 등의 문제 실태를 폭로한다.
지난 2월 한 장애인 거주시설의 생활재활교사가 장애인 서로에 때리라고 지시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 시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내에서 이미 여러 건의 폭행 사건이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시설은 물론 장애인 특수학교에서도 비슷한 일이 이어지고 있다. 학교에 배치된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들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이 역시 영상 증거가 남았다. 하지만 학교 측이 사건을 무마하려들면서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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