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산림청 태풍지역 복구현황 등 국가안전대진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2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현장점검.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현장점검. 남부지방산림청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달 28일 태풍 콩레이로 인한 산림피해 지역인 영덕군 남정면 사암리 일대에서 민간 전문가와 관계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복구 현황과 현장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남부산림청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산림 분야 산사태 발생지, 임도, 산지전용지, 산림복지시설 등 7개 분야 707곳이 대상이며 현재 600곳 점검을 완료했다.

최재성 청장은 "최근 산사태로 인해 산림재해 발생 우려가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