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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소년 유관기관 '찾아가는 거리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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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29일 대구 도심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중심으로 활동

대구시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시·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시청소년지도협의회, 쉼터연합회를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들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대구시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시·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시청소년지도협의회, 쉼터연합회를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들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실시했다.

대구시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시·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시청소년지도협의회, 쉼터연합회를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들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2·28공원·동성로 일대를 비롯한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예방 등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대구지역 9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관 기관과 함께 친구 관계, 자존감 향상, 정서조절 향상을 위한 개별 심리상담, 자녀 관계 증진 및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을 비롯하여 심리검사, 거리상담(1388청소년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사각지대 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학교 밖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복귀에 정책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만큼 가정마다 세심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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