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농협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선정 사업비 10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포도산업 경쟁력 강화 교육 및 저온저장고 설치 등 품질관리사업 추진

영천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31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포도·마늘 등의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경쟁력 및 생산 혁신역량을 갖춘 공동경영체 육성을 비롯 통합마케팅 조직과 계열화를 통한 시장교섭력 확보 및 지역단위의 자율적 수급조절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천농협은 향후 2년간 지역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교육 및 컨설팅으로 생산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포도 중량선별기 및 저온저장고 설치 등으로 생산비 절감과 품질관리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임고농협(마늘)에 이어 올해는 화산농협(마늘)과 영천농협(포도)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역농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