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 금형가공공장 31일 화재…인근 공장 2곳까지 번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인 기계가 작동 중이던 공장에서 새벽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1시 16분쯤 대구 달서구 성서산업단지에 있는 한 금형가공공장에서 시작된 화재는 바로 옆 공장 2곳으로 확산돼 공장 3동 약 250㎡를 태운 뒤 50분 만인 2시 7분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동 소방경보가 울려 즉시 출동해 진압에 나섰지만 불이 너무 빨리 번져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직원들이 퇴근한 뒤 무인 기계가 작동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소방과 합동 감식을 벌이는 한편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