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의회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정 예산액 대비 779억4천200만원 증액 편성된 7천353억4천200만원 가결

영천시의회는 1일 폐회한 '제198회 임시회'에서 기정예산액 대비 779억4천200만원이 증액 편성된 총 규모 7천353억4천200만원(일반회계 7천154억원, 특별회계 199억4천200만원)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증액 편성된 주요 사업으로는 ▷초·중·고교 무상급식 확대지원(16억원) ▷말죽거리 옛터지구 조성사업(30억원)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75억원) 등이다.

시의회는 또 지난달 22일부터 집행부(영천시)에 제출한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통해 '영천시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안' 등 10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 '영천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안'과 '영천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수정 가결했다.

대신 '영천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과 '영천시 음식판매자동차의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에 대해선 제반사항을 고려해 신중히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유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