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하나 악재에 남양유업 하락세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증권 제공
네이버증권 제공

남양유업의 외손녀로 알려진 배우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의혹에도 불구하고 경찰로부터 단 한 차례도 조사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자 남양유업의 주가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남양유업은 1일 전일보다 0.33% 떨어진 61만1천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61만6천원까지 올랐던 남양유업 주식은 이날 오후 남양유업 일가로 알려진 황하나 씨가 두 차례의 마약 혐의에도 검찰의 봐주기 수사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주가가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이에 이날 코스피 주식은 하락한 채로 마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