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일가에 대한 관심이 1일 오후 높아졌다.
SK그룹 3세 30대 남성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이날 알려져서다.
경찰에 따르면 최모(31) 씨는 지난해 마약공급책 A(27) 씨로부터 고농축 대마 액상을 5차례에 걸쳐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손자이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최종건의 자식은 모두 7남매이다. 아들 셋, 딸 넷.
이 가운데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장남이다.
이어 2남 최신원(SK네트웍스 회장), 3남은 최창원(SK디스커버리 및 SK가스 부회장).
네 딸은 최정원, 최혜원, 최지원, 최예정.
체포된 최씨는 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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