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포럼 제5기 동창들로 구성된 골프회(회장 조주웅)가 4일 첫 경기를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영천오펠골프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골프 경기는 참여 회원 20명이 5개 팀으로 나누어 평소 쌓아둔 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또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우의를 돈독히 다졌다.
남상국 5기 동창회장은 "이토록 좋은 봄날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자리해 기쁘다"며 "이 자리가 5기 모임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주웅 5기 골프회장은 "참가한 회원들이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동창회와 골프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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