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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세징야 30-30에 1골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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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 대구FC 인스타그램 캡처
세징야. 대구FC 인스타그램 캡처

대구FC 세징야가 30-30 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세징야는 6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경기인 성남FC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세징야는 이날 후반 17분 김진혁이 헤딩골을 도와 30-30 대기록에 1골만 남겨 두게 됐다.

지난 2016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세징야는 4시즌 째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K리그 통산 93경기 29득점 30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26라운드에서 20득점, 20도움을 달성한 뒤 불과 18경기 만에 새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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