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에서 잇딴 산불 "피하세요" 대피 문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양면 신방리서 대형 산불 일어나 진화중, 화산면 산불은 진화

건조경보가 내려진 영천에서 3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긴급 대피 문자가 발송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

영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6일 낮 12시9분쯤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나 인명 피해없이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오후 1시28분쯤에는 자양면 신방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헬기 7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자양면 산불은 지역 특성상 강한 바람과 함께 산림이 밀집해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어 오후 1시 45분쯤에는 신녕면 치산리에서도 산불이 일어나 진화중이다.

영천시는 산불이 잇따르자 공무원을 긴급소집해 진화 작업을 지원하는 한편, 이날 오후 3시에 자양면 산불 발생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그의 거취 문제를 고위 당정 협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며, 김승원 법...
앤스로픽은 10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사 AI 모델 클로드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 사이에 생물무기 연구와 사이버 공격, 선...
춘천지법은 만취 상태에서 과속과 신호 위반으로 사고를 일으켜 사망사고를 유발한 24세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며 형량을 높였다. 전남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