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물 캐려다가"…울릉도서 실종 70대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물을 캐러 나갔다가 사라진 70대가 골짜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북 울릉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40분께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두리봉 골짜기에서 숨진 고모(71) 씨를 경찰 수색대가 발견했다.

숨진 고 씨는 지난 5일 명이나물을 채취하러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한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이 골짜기에서는 매년 명이나물을 캐러 온 주민들이 사고를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고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