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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9일 싱글 '없더라'로 컴백...'아련 이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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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약 7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지난 4일 소속사 굿펠라스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가비엔제이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없더라'를 발매한다"라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는 '행복하댔잖아', '헤어지래요', 'I'm Fine' 등 꾸준한 활동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약 7개월 만에 새 싱글로 컴백을 알려 반가움을 더했으며, 이번에는 어떤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가비엔제이 멤버들이 이번 신곡 '없더라'를 무반주로 짧게 스포 해 귀를 사로잡았다. 오직 목소리로만 승부하겠다는 가비엔제이의 자신감이 음악 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또 "너보다 괜찮은 남자를 만났어. 근데 왜 이렇게 허전하니. 설레진 않아도 날 아껴줄 사람 그걸로 충분하다 또 다짐해봐도"라는 가사를 전한 가비엔제이는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의 마음을 대변하며 봄바람 같이 아련한 이별 송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없더라'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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