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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행복주택 630가구 공급…수성알파시티 등 5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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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주거안정지원

창업지원주택 개념도 [사진 제공 = 국토교통부]
창업지원주택 개념도 [사진 제공 = 국토교통부]

대구시가 청년층 주거 지원을 위한 청년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수성알파시티와 동대구로 창업지원 주택, 북구 복현지구, 서구 미래 비즈니스 발전소, 수성구 대공원 등 5개 지구에 203억6천만원을 투입, 63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청년 행복주택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국공유지에 주택을 지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고 나머지 4개 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맡았다.

시는 오는 2021년 수성알파시티와 동대구로 창업지원 주택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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