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청년층 주거 지원을 위한 청년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수성알파시티와 동대구로 창업지원 주택, 북구 복현지구, 서구 미래 비즈니스 발전소, 수성구 대공원 등 5개 지구에 203억6천만원을 투입, 63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청년 행복주택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국공유지에 주택을 지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고 나머지 4개 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맡았다.
시는 오는 2021년 수성알파시티와 동대구로 창업지원 주택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