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실손보험 간편청구·전자처방전 전송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실손보험 간편청구 및 전자처방전 전송 기능을 추가한 환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017년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수납까지 가능한 모바일 앱 '대구파티마병원'을 처음 선보인 후, 이번에 수요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 더욱 완성도 높은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병원 외래환자들은 진료 예약부터 실손보험 간편청구 및 전자처방전 전송에 이르는 절차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번호표 발급과 모든 진료 절차도 동선에 따라 앱 상에서 맞춤형 메시지로 안내하여, 환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구파티마병원 박진미 병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고도화해 선보이는 환자용 모바일 앱처럼 우리 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의료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파티마병원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대구파티마병원' 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