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주워가줄래' 가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가수 하키의 '주워 가 줄래' 가사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세븐틴은 "호흡 소리밖에 안들린다"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이었다. 거기에다 키는 "이건 세계 8대 미스터리 감"이라고 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주워가줄래' 가사는 다음과 같다.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 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마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 줘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출처] 하키 '주워가줄래', 가사는 역대급 난이도?…키 "세계 8대 미스테리 감"|작성자 톱스타뉴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