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원평동 재개발 사업지구 세입자 몸에 휘발유 뿌리고 자살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 원평동 재개발 사업지구의 한 세입자가 10일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의 설득으로 소동을 멈췄다.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원평동 재개발 사업지구 내 거주지에서 세입자 A씨가 몸에 휘발유를 뿌린 후 손에 라이터를 들고 경찰과 대치하다가 40분 만인 오후 5시쯤 멈췄다.

경찰에 따르면 세입자인 A씨는 건물주 겸 조합원과 이주비를 두고 갈등을 빚자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후 조합원 사무실로 이동해 재개발사업 조합장과 대책 마련을 협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