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민노총 "대구 CCTV 관제사 정규직 전환" 기자회견…"합의 않으면 30일 전면 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일반노동조합원들이 10일 대구 서구청 앞에서 8개 구·군의 폐쇄회로(CC)TV 관제사 252명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서구지역 관제사들은 11일 노사협상 결렬시 15일부터 구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일 예정이다.

이들은 또 "CCTV 통합관제사 25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데 합의를 하지 않으면 오는 30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