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한 류담은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외모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긁지않은 복권'이라는 말처럼, 40kg 감량 후 요요없는 그의 여전한 훈남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된 바 있다. 최근 싸이더스 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