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에 등장한 아라비아 반도의 국가 '오만'이 화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산 좋고 물 맑은 아랍의 자연미인, 오만' 편을 방송했다. 이 방송을 진행한 김효진 프로듀서는 술탄 카부스 그랜드 모스크 사원, 아인 알 아따와라 온천, 비마 싱크홀, 하자르 산맥 자벨 샴스 등을 방문했다.
'오만'(Oman)은 아라비아 반도 남동부에 있는 이슬람 군주국으로 전 세계와 교류를 해온 역사가 있어 전체적으로 자유롭고 온화한 분위기를 갖고 있다.
또한, 오만에 있는 1만3천여 개의 이슬람 사원 중 유일하게 일반 관광객의 방문이 가능한 술탄 카부스 그랜드 모스크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양식이 반영되어 있어 이슬람 건축의 미학을 직접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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