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15일 빅스 레오(정택운)이 뮤지컬 '엘리자벳' 서울 공연에 이어 지방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오는 지난 1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을 끝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캐릭터와 서정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사랑을 받았다. 레오는 극 중 판타지적 요소인 죽음(Der Tod) 역을 맡았다. 엘리자벳의 곁을 맴돌며 끊임없이 유혹하는 인물 토드로 분한 레오는 한층 더 깊어진 연기와 강렬한 눈빛, 디테일한 표정 변화 등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엘리자벳'을 처음 본 후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됐다는 레오는 "제 꿈이었던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또 영광이었다"며 "매번 많은 선배님들의 격려와 저만의 색을 담고 있는 토드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의 응원 속에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레오는 빅스의 팬덤인 '별빛'을 언급하며 "우리 별빛들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