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솔거미술관 카페테리아에 예쁜 이름 지어주세요."
(재)문화엑스포는 25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 솔거미술관 야외에 들어설 카페테리아 이름을 공모한다.
솔거미술관은 승효상 건축가가 설계하고 한국화 거장으로 꼽히는 박대성 화백의 대작과 다양한 기획전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주말과 휴일 하루 1천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엑스포는 미술관 관람객을 위해 야외 테라스에 미니 카페테리아를 설치해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cultureexpo.or.kr)와 솔거미술관 홈페이지(gjsam.or.kr), 페이스북(facebook.com/gyeongjuexpopark)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문화엑스포는 1차 내부 심사를 통해 3명을 선정한 뒤 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거쳐 명칭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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