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의 배우 겸 가수 최수영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선행에 올해도 함께한다.
'비밍 이펙트(Beaming Effect)'는 난치병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의 연구를 지원하는 브랜드로 오는 20일과 27일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 2층에 위치한 '팝업스토어x아미마켓'에서 최수영이 론칭한 '비밍 이펙트(Beaming Effect)'의 제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x아미마켓'에서 판매된 비밍 이펙트의 수익금은 실명퇴치운동본부에 기부된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공개된 이번 비밍 이펙트 화보에서 최수영은 스포티한 모습부터 소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이목을 사로 잡았다. 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예이자 다수의 웹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종원도 재능기부로 촬영, 신선함을 더했다.
티셔츠, 후드티, 에코백, 텀블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비밍 이펙트 제품들은 최수영과 서수경 스타일리스트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트렌드는 물론 완성도까지 겸비한 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밍 이펙트의 참여한 모든 스텝들 역시 재능기부로 뜻을 함께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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