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티즌 "휘성, 작년에 마약류관리법 위반 기소유예" 의혹 제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휘성. 매일신문DB
휘성. 매일신문DB

가수 휘성이 방송인 에이미에게 프로포폴 투약을 함께 한 남자연예인 A씨로 의심받는 가운데 한 네티즌이 "휘성이 지난해에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기소유예을 받았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프로야구 선수 A씨의 전 여자친구 B씨와 휘성이 함께 졸피뎀을 불법적으로 복용해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기소유예를 받았다는 SNS 폭로 게시글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왔다. 현재 이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와 휘성의 팬들은 이 게시물에 대해 사실 여부를 궁금해하는 중이다.

숱한 의혹에도 휘성 측은 이렇다 할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휘성 소속사인 리얼슬로우컴퍼니 관계자는 에이미와의 관계에 대해 16일 "더 자세한 상황을 알아봐야 한다"며 "휘성은 이미 사건과 관련해 과거 조사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