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인두암으로 별세 배우 구본임의 대표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다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고인은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다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고인은 '늑대소년' 등 영화와 '맨도롱 또똣' 등 드라마, '블랙코메디' 등 연극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연합뉴스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다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고인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했다.

영화 '늑대소년'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영화 '사물의 비밀', '식객', '열한번째 엄마', '나는 왕이로소이다', '드라마 '맨도롱 또똣', '판다양과 고슴도치', '연쇄쇼핑가족', 연극 '세친구', '블랙코메디', '허풍' 등에 출연했다.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