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임홀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뮤지컬 '올라프의 해피페스티벌' 공연을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재구성한 이번 공연은 따뜻한 날씨를 배경으로 모험을 떠나는 올라프가 주인공이다. 기존 애니메이션 줄거리에서 차별되어 신선한 새로움을 주는 '올라프의 해피페스티벌'은 겨울왕국에 추억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설레임 가득 반갑게 다가 올 것이다.
엘사, 안나 그리고 올라프를 한 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올라프의 해피페스티벌'은 신나는 음악으로 관객들과 하나가 되는 댄스뮤지컬이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친근한 캐릭터, 아름다운 춤을 통해 즐거운 볼거리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감하는 소통형 공연으로 흥미로운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희생, 용기, 그리고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공연은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로 1일 3회 공연된다.
관람료 일반 25,000원, 대백멤버십 10,000원, 단체 6,000원(20인 이상). 전화예매 053)420-8050.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