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미주가 '왼손잡이 아내'에 합류한다.
연미주의 소속사 에스이엠앤엠 측은 "소속 배우 연미주씨가 KBS2 저녁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오하영' 역으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연미주는 미국에서 김남준(진태현)과 박도경(김진우)을 방해하고, 특히 김남준을 귀찮게 하던 오하영 역으로 등장한다. 김남준 모자가 통째로 삼키려는 오라그룹 2대주주 오하영이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00부작 KBS2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와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로 파격적인 전개를 펼치고 있다.
KBS2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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