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진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참 변호사 이동욱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면서 2019년에도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진행되는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으로 엮이는 가족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힐링 가족 드라마이다. 또한 '끝까지 사랑', '안단테' 등을 담당한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내일도 맑음', '해피 누들' 등에 참여한 구지원 작가가 집필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범진은 극 중 왕금동(서벽준)의 대학 동기이자 사법연수원을 갓 수료한 신참 변호사로 금동의 짝사랑 상대 진수연(배우희)의 애인 이동욱 역을 맡아 열연한다. 극중 이동욱은 뛰어난 피지컬과 적극적인 성격으로 수연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오는 29일(월)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