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가 안검하수 수술 이후 자신의 모습을 SNS에 셀카로 공개하자 '안검하수'가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정장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안검하수 수술 전과 다르게 더욱 뚜렷해진 눈매가 눈길을 끈다.
구하라가 수술로 고친 안검하수란 윗눈꺼풀에는 눈꺼풀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근육(윗눈꺼풀 올림근/상안검 거근)이 연결돼 있으나 이 근육의 힘이 약해서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고 눈꺼풀 틈새가 작아진 상태를 눈꺼풀 처짐증(안검하수)이라고 한다.
앞서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용 목적으로 안검하수 수술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구하라는 SNS를 통해 일부 네티즌들이 쌍커풀 수술 의혹을 제기하자 "안검하수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며 의료용 목적으로 수술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