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용과 최재훈이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故 서지원을 추모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방송됐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200회 특집으로 불타는 청춘 콘서트를 진행했다. 불청 콘서트에서 김부용과 최재훈은 故서지원을 위해 '내 눈물 모아'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소중한 친구를 위해 이 노래를 부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힘겹게 노래를 이거갔지만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해 관객들에게 먹먹함을 안겼다. 최재훈과 김부용은 무대를 마치고 끌어안으며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 모두를 눈물 젖게 했다. 함께 노래를 부르던 객석도 눈물바다가 됐다. 최재훈과 김부용은 힘겹게 무대를 마친 후 서로를 끌어안고 오열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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