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극본 박소영/강원영, 연출 조나은/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 3회가 오늘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회사 가기 싫어'의 3회 예고편에서는 상사에게 폭발한 유진(소주연 분)의 복수 계획과 유진과 상욱(김중돈 분)의 갈등을 그릴 예정이다.
유진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로 고통 받고 '땜통'을 가리려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 상욱이 눈치를 채고, 상욱은 그런 유진에게 장난을 친다. 이에 분노한 유진은 상욱이 '선천적 유당 불내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무기 삼아 상욱의 커피에 우유를 넣어 복수한다. 이후 배탈이 난 상욱은 남자 화장실이 청소 중인 관계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고, 변태로 오해 받아 인사팀으로부터 신고 받는다.
한편 3회에서는 '종이접기의 대가' 김영만이 깜짝 등장해, 극 중 희수(한수연 분)에게 책상을 예쁘게 꾸며줄 콘센트 정리함, 명함꽂이 등 일명 '데스크 테리어'를 직접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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