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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출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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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뮤직
출처: 네이버 뮤직

25일, 집단 성폭행 논란을 빚고 있는 최종훈(가수)이 출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측은 검찰을 통해 최종훈에 대한 출국 금지를 요청했다. 그뿐만 아니라, 서울경찰청 측은 최종훈이 포함돼 있던 단체 채팅방의 일부 구성원들에게도 출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에 있는 리조트와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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