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지오 캐나다 도착 후 근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25일,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윤지오가 SNS를 통해 캐나다에 도착했음을 알렸다.

윤지오는 인스타그램에 모친과의 사진을 게시한 후, 현재 자신의 모친이 심리치료사라는 것과 유방암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故 장자연 사건을 증언하는 과정에서, 어머니 또한 협박 전화를 받았다"며 "더 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윤지오는 지난 23일, 김수민 작가가 "윤지오가 하고 있는 증언은 거짓"이라며 윤지오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해 논란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