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지보면 정부양곡창고서 화재… 소방당국 진화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6시 11분쯤 예천군 지보면 어신리 정부양곡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1천㎡ 규모의 양곡창고를 태우고 있으며 창고 안에는 1천300여 톤의 현미 등이 비축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포대에 들어있는 곡식은 한번 불이 붙으면 진압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라며 "우선 불이 창고 밖으로 번지는 것을 막으며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