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녹두꽃'에 출연하는 민성욱이 첫 방송 사수 독려에 나섰다.
민성욱은 '녹두꽃'에서 농민군 선봉부대의 지휘관 최경선 역을 맡고 있다. 극 중 최경선은 백이강(조정석)이 배속되는 농민군 선봉부대의 지휘관으로 호탕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여기에 타고난 완력에다 담력과 넉넉한 인품으로 부대원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전봉준(최무성)의 그림자라 불리는 그의 최측근으로 앞으로 펼쳐질 극의 흐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민성욱은 자신이 맡은 최경선 역으로 완벽 분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미소를 지은 민성욱이 대본을 들고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는 모습은 작품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착을 엿볼 수 있다.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