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남매 막내 시안이가 오빠가 된다.
4월 28일 방송되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75회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기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시안이는 갑자기 작아진 설아-수아 누나들을 지켜줄 예정이라 오빠가 된 시안이의 듬직한 모습을 시청자에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동국 아빠는 항상 막내로 살아온 시안이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 시안이보다 어린 쌍둥이 자매를 어려진 설아-수아 누나라고 소개 후, 보살핌을 부탁한 것이다. 늘 막내로 챙김만 받고 살던 시안이는 이날만큼은 오빠가 되어 동생이 타는 그네를 밀어주는 등 아이들을 듬직하게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안이는 작아진 누나 돌보기 중 낯선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2년 전 방송된 '슈돌'에서 설아-수아는 낯선 아저씨로부터 어린 시안이를 지켜내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같은 상황에서 시안이는 작아진 누나들 앞에서 어떻게 대처할까. 또한 항상 막내로 챙김 받다가 오빠가 되어 누나들을 돌봐 준 시안이의 진짜 속마음이 궁금해진다.
오빠가 된 시안이의 멋진 하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27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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